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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악신은 매일 밤 나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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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 더티토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내가 키운 아이가 죽었다. 내가 추진한 그의 약혼식에서. * * *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경험한 요안나. 삶의 미련을 버리고 성직자로서의 길을 걷던 그녀는 어느 날 위기에 빠진 소년, ‘다미안’을 데려온다. 그를 지키고 싶었다. 그가 행복하기를 바랐다. 그렇게 추진한 다미안의 약혼식에서 그는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다. 그의 관 앞에서 요안나는 결심했다. 불행밖에 없는 삶을 끝내겠노라고. 죽기 위해 단도를 치켜든 순간, 손목이 붙잡혔다. “나를 버린 대가를 치를 시간이에요.” 다시 깨어난 다미안. 그러나 온순했던 그는 이제 이 세상에 없었다. “이, 이러면 안 돼. 나는 수녀고 너는, 너는 내 아이….” “아이? 날 낳은 것도 아니면서 왜 부모 행세야.” 붉은 눈. 악마를 상징하는 눈동자. “쉬이, 똑바로 봐요. 이 작은 배 안에 누구의 씨를 배고 있는지.” 그녀의 소중한 다미안에게 악귀가 씐 걸까. “나는 네 원수이자, 약혼자이자, 네가 소중하게 여기는 네 아이잖아. 그러니 나를 온전히 받아들여 줘야지.” 어쩌면 그는 처음부터 악신이었던 것은 아닐까. 요안나가 키운 악(惡)이 그녀의 숨통을 졸랐다.

작품 정보

〈악신은 매일 밤 나를 찾아온다〉는 유우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300 늘어 누적 35.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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