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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병에 걸린 약혼자는 부디 잊고 영애의 새 삶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 아델라인에게 약혼자의 시한부 선고 편지가 도착한다. 그러나. “이제 그 거머리도 떨어지겠지.” 실상은 결혼하기 싫은 노아의 심술에 불과했다. 자유주의를 갈망하는 오만하고 방탕한 공작, 노아. 노아는 자신의 계획이 완벽하다고 믿었다. 그녀와 파혼만 할 수 있다면 뭐든 감당할 수 있었다. 그가 간과한 것이 있다면……. “병이 다 나을 때까지 제가 곁에서 지켜 드릴게요.” 촌스러울 정도로 보수적인 여자, 아델라인은 한달음에 달려올 수 있다는 것과, “죽기 전까지 파혼은 없어요.” 그녀가 어마어마하게 미친 여자라는 점이었다.

작품 정보

〈어느 날 약혼자가 파혼을 요구했다〉는 유우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델피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20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9월 18일이다.

평점은 리디 4.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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