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단독] 윤태강, 로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5년 전, 제 손으로 직접 발굴한 신인 배우가 톱스타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신인 배우에서 톱스타로, 초짜 매니저에서 팀장으로 재회하게 되어 기쁘……기는 개뿔. 윤태강은 ‘연예인과 절대 사적인 관계를 맺지 않는다’는 송하의 신념을 무너뜨린 상대였다. 그와 불미스러운 하룻밤을 보냈다가 도망치듯 이직했건만 다시 나타난 그는…… “내 아침은요?” “커피에 얼음이 너무 많습니다. 이 날씨에 얼어 죽으라는 겁니까?” “톤이 왜 그렇죠? 발성부터 다시 배워야겠군요.” 초갑질 연예인이 되어 있었다. “제가 도대체 윤태강 씨한테 뭘 잘못했는데요?” “싫다는 사람 꼬드겨서 책임진다고 데뷔시켜 놓고 먼저 도망친 건 그쪽입니다.” 송하는 이제라도 책임감을 발휘하라는 그를 보며 깨달았다. 이건 일종의 복수라는 것을. “이번엔 도망치지 말고.” “난 절대 놔줄 생각 없으니까.” 감히 자신을 배신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라는, 폭군으로 전직한 갑의 재림이었다.
작품 정보
〈치고받는 스캔들〉은 유나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지콘텐츠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7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3년 10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