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오빠와 내 아이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내가 무정자증이라고?” 완벽한 외모와 압도적인 능력을 갖춘, 태이 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하태준. 그가 어느 날, ‘고자’라는 의혹에 휩싸이게 된다. “지랄들을 하고 있네.” 여성편력. 동성애자. 무정자증. 후계 자격 논란. ‘하태준’이라는 이름 뒤에 온갖 추문이 꼬리표처럼 따라붙기 시작하고. 결국 그는 부친으로부터 최후통첩을 받는다. “올해 안에 결혼해서 애부터 가져라.” 문제는. 한때 재계 최고의 신랑감이라 불리던 그는, 연이은 스캔들로 ‘결혼 기피 대상 1순위’가 되어버렸다는 것. 그런데, 그런 그의 앞에. “오빠, 오랜만이라 너무 반가운데요……. 제가 지금, 맞선 중이라서요.” 오랜 친구의 여동생인 ‘최소라’가 나타난다. 그런데 그녀 역시 원치 않는 결혼에 등 떠밀리고 있는 것만 같았는데. “다음에 봬요. 다음에 꼭 밥이라도…….” “다음은 없어.” “네?” “나, 지금 봐.” 태준은, 친구 동생인 그 꼬맹이에게서. “밥도 지금 먹고.” 저를 둘러싼 모든 추문을 걷어낼 유일한 방법을 보게 된다. “결혼도 하고.” “오빠……?” “어때.” 느닷없는 태준의 말에 소라가 뒷걸음질 친 순간, “나머지는 내가 다 알아서 할게. 넌 그냥.” 그가 소라의 손목을 잡았다. “……내 아이만 낳아주면 돼.”

작품 정보

〈오빠와 내 아이〉는 반혜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2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