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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자의 쓸모는 황권을 강화시키는데 필요한 발판일 뿐이었다. 오직 그뿐이었는데……, 언제부터였을까. 이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게. 각성자들의 능력을 증폭시켜주는 자. 일명, 각성자의 능력증강제 '가드너(Gardener)'. 가난한 평민의 딸이었던 탈리아는 우연히 자신이 가드너였음을 알게 된다. 동시에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녀의 부친은 돈을 받고 각성자들한테 제 딸을 빌려 줬다. 탈리아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를 원하는 이들한테 끝없이 탐해지고 짓밟히던 어느 날, 제국의 황자가 찾아와 사실 그녀가 황녀였음을 알려 주며 구해 준다. 그렇게 진흙탕을 벗어난 줄 알았으나, 탈리아가 강력한 가드너라는 사실을 눈치챈 남자들이 또다시 하나둘 접근해 오는데…….

작품 정보

〈짓밟힌 황녀의 정원〉은 밤민들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22일, 봄툰 2024년 9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21일, 봄툰 2025년 11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89, 1,358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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