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애 배면 알아서 없애. 구질구질하게 찾아올 생각하지 말고.” 대귀족인 콘라트가의 삼남으로 태어난 그는 어떠한 잘못을 저질러도 곧 잘못이 아니게 되었다. 오히려 그가 잘못을 저지르게 만든 타인의 책임이자 문제였다. 그 하녀 계집의 일도 마찬가지다. 하필 그때의 그와 마주친 탓. 재수 없게 까다로운 그의 마음에 들었던 탓. 감히 그를 거부한 탓. 전부 다 그 계집의 잘못이었다. 누가 제 눈에 띄라고 했나. 어차피 다시는 볼 일 없는 계집이다. 마음에 담아 두느니 잊는 게 훨씬 편했다. 그때는 몰랐다. 그렇게 뭉개고 잊은 하녀 계집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질 줄은. *딥티크 브륄레(diptyque brûlée) : 불에 탄 양면화
작품 정보
〈쓰레기가 아무리 후회해 봐야〉는 밤민들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5일, 조아라 2024년 11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7화(10월 17일), 봄툰 6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7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6,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7만, 1,507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