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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천지가 나뉜 이후 가장 귀한 음기를 타고난 여인. 이 세상 최고의 미색에 천상의 향기를 풍기는 존재, 류예서. 품에 안으면 천하를 호령하는 호걸이 될 수 있는 귀한 기운을 가졌다 하여, 경국의 주인이 되고 싶은 자와, 경국을 위협하고 싶은 자 모두 예서를 원한다. 이에 경국의 황제는 예왕 경진후에게 류예서를 구하고 예왕비로 맞을 것을 명하고. “네 몸에 광인의 손길이 닿지 않았더냐?” “하읏!” “어느 곳을 능욕당했는지 소상히 밝히라.” 예서를 구한 경진후의 손길이 예서의 곳곳을 향했다. 광인이 닿은 모든 곳을 자신의 양기로 덮어야 한다고 말하며, 농락당한 적 없는 곳까지 파고든다. “그래요, 부인. 더 울어보세요. 그래야 이 몸의 광기를 억누르고 대신 부인의 몸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것이 아닙니까.” “서, 서방님. 흐윽, 더, 더어는…!” “내 광기를 잠재워준 것이 부인이니, 평생 봉사하리다.” 황제의 칙명을 받는 순간부터 시작된 류예서를 향한 경진후의 욕정은 사그라들 줄 모르고. 혼인 이후로도 그녀에게 밤마다 울어보라 재촉한다.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의 관계를 위협하는 손길은 끝없이 이어지는데….

작품 정보

〈부인, 더 어여삐 울어보세요〉는 은유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1,373, 359였다.

평점은 리디 3.6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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