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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이 작품은 기출간되었던 <찬란하게 시들어가는 너에게>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주요 설정 및 일부 에피소드의 내용이 수정, 추가된 개정증보판이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 작품은 이후 2부 <봄의 그림자>(출간 예정)로 이어집니다. 숲속에서 수도승처럼 살아가는 신강 신씨의 적자. 신비로운 신씨 중에서도 유독 자연의 기운과 입자의 흐름을 읽고 다스리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의 능력을 탐내는 선황에게 도망쳤으나, 제 대신 희생된 아이들로 겁박당해 선황에게 굴복한다. 그로부터 10년. 선황 금광제가 병환으로 사망하자 겨우 궁을 나오게 되지만. 아름답고 벅찬 세상에 나오자마자 그가 한 건 죽을 궁리였다. 제가 유일하게 벗 삼던 자연으로 돌아가겠노라고 다짐한 채 강물로 걸어 들어가던 바로 그때. 갑자기 튀어나온 남자가 그를 물 밖으로 끌어내면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꽃 지는 봄이 오면〉은 클나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인어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1이었다.

평점은 리디 4.9점(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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