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는 좀 토해도 죽지는 않는다니까요? 8살의 어느 날, 난 예지몽을 꿨다. 병약하고 성격 나쁜 공녀인 내가 악녀로 자라나, 미래의 남편에게 독살당하는 끔찍한 꿈을! '이대로 살다간 제명에 못 죽어!' 살기 위해 착한 어린이(?)가 되기로 결심했는데…. “애쓰지 말거라. 아빠는 남은 시간이라도 우리 딸이 마음 편히 있는 게 더 중요하니까.” “레일라가 이렇게 착할 리가 없는데…. 너…, 너 진짜 얼마 안 남은 거야?” 아빠와 소꿉친구가 나를 '죽기 직전 성격이 변한 시한부'로 확신한다. 저기요, 저 시한부 아니라니까요? 오해를 바로잡기도 바쁜데, 미래를 바꾸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점점 이상하게 돌아간다. 예지몽에서 날 죽인 소꿉친구가 매달리고, 나를 싫어했던 1왕자가 정략결혼을 제안하질 않나. 심지어, “이용할 사람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날 이용해. 계약결혼이든 뭐든 해줄 테니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건네는 2왕자 헤레이스까지. 다들 왜 이러는 거야? 난 그냥 착하게 살기로 했을 뿐인데!
작품 정보
〈착하게 살기로 했더니 시한부로 착각한다〉는 서예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담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6.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