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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피폐물 속 악역과 같은 고아원에서 만나고 말았다. 후에 악역이 될 그의 손에 죽지 않기 위해서 다가갔는데, “아이리스. 너는 절대 나를 떠나지 않을 거지?” “내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사람도, 나를 착한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도 너밖에 없어.” “그러니까, 너와 한 약속들도 모두 잘 지킬 테니까 날 떠나면 안 돼?” 의도치 않게 악역을 너무 잘 갱생시키고 말았다! 이제 남은 건 소설과는 전혀 상관없는 우리만의 미래뿐. 잘 길들인 악역과 함께 해피엔딩을 향해 나아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모두 나의 착각이었을까? “나를 보자마자 활부터 쏘다니, 너무하잖아. 아이리스.” “나를 죽일 생각이야? 오직 널 생각하면서 10년간 모진 고문을 버텨왔는데 말이야.” 분명 길들였다고 생각한 그가 10년 만에 다시 나를 찾아왔다. 그것도 내 노력이 무색하도록 완벽한 악역이 된 채로.

작품 정보

〈악역을 길들인 줄 알았는데〉는 서예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9화, 카카오페이지 13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8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41,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46.2만, 125만, 1,77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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