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명아, 이혼하자.” 캠퍼스 커플로 만난 첫사랑, 십 년 동안 같이 산 남편 지성에게 어느 날 다른 여자가 생겼다. 나밖에 모르는 남편이 갑자기 내가 지긋지긋하다는데! 세상을 다 잃은 고통에 몸부림칠 때 소명의 옆에 나타난 한 남자. SS 물산 건설 부문 대표이사 차 도하. 냉정하고 차가운 이 남자와 자꾸만 마주치는데……. 나를 바라보는 이 남자의 눈빛은 뭐지? 이혼의 끝은 절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짜릿한 이혼. “도하 씨, 정말 너무 미안해요.” “자꾸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이제 더 이상 저한테 잘해주지 마세요.” 갑작스러운 소명의 말에 도하는 놀라 그녀를 바라보았다. “소명 씨……. 그게 무슨 말이에요?” “저 제 일에 더 이상 도하 씨 끌어들이기 싫어요.” “이제 소명 씨랑 친구 안 하려고요. 소명 씨 남자 할래요.” 생각지도 못한 도하의 폭탄 발언에 놀란 소명은 잠시 말을 잃었다. “네?” 거부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치명남 도하와 상처 속에서도 일어나서 피어나는 소명의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짜릿한 이혼〉은 김그레이스·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2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2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3.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