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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날 떠난 네가…… 상처받기를 원해.” 호텔 다이너스티에서 파견 근무 중이던 채아는 그곳에서 5년 전 헤어진 윤우와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된다. 협력 업체의 대표로, 또 한 여자의 약혼자로 나타난 윤우. 잔인한 재회에 숨 돌릴 틈도 없이 상처 주려는 듯 행동하는 윤우로 인해 그녀의 일상은 점점 고달파진다. “5년 전에 다 끝난 인연을 미련하게 왜 잡고 있어요.” “누가 끝이래. 난 아직 끝나지 않았어.” 상처받길 바란다고 할 땐 언제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니. 윤우는 어쩐지 이해하지 못할 말들을 자꾸만 늘어놓는다. 그리고 채아는 미처 몰랐던 이별의 진실에 차츰 접근해 가는데……. 과거의 아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서로를 뜨겁게 새겨 넣는 그들의 이야기.

작품 정보

〈뜨겁게 새겨 넣다 [외전 선공개]〉는 윤모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5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11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 카카오페이지 80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11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74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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