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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패션 매거진 에디터를 꿈꾸며 부푼 마음을 안고 홀로 상경한 새하. 꽃길만 걸을 줄 알았던 그녀의 인생에 시련이 닥치고 말았으니. 있는 돈 없는 돈 싹 긁어서 한 이 집 계약이 사기계약이었다고? “당장 치워요. 문 앞에 잡동사니 있으면 복 달아나. 이사 첫 날인데, 재수 없게.” 제대로 된 집 계약서를 들이밀며 당장 짐을 빼라고 말하는 이 남자 손이경. 잘생기긴 했는데, 세상 싸가지였다! 하루아침에 빈털터리에 빚까지 떠안게 된 채로 쫓겨날 순 없어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책상으로 동정심을 자극해 두 달간 내 집, 아니 네 집에 머물 수 있게는 됐는데…… 과연 새하는 집도, 돈도, 빽(?)도 없는 신세로 각박한 서울 살이를 견뎌 낼 수 있을까? 싸가지 집주인 이경과 상큼 발랄 새하가 펼치는 스타일리시 러브 스토리.

작품 정보

〈내 집 아니고 네 집〉은 정여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지콘텐츠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15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6화, 카카오페이지 12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2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2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7,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18.6만, 43.4만, 98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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