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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평범녀, #상처녀, #잔잔물, #힐링물, #고수위 #약SM 오래 짝사랑하던 친구와 잤다. 제정신으로. 그러나 상대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실수였구나. 난 실수가 아니었는데.’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위로받기 위해 향한 펍. 펍에서는 한달에 한번 특별한 이벤트가 벌어진다. -SM NIGHT-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의 끝엔 뭐가 있을까. 희미한 불빛조차 새어 나오지 않는 저 문 안에 비밀스러운 어둠이 도사리고 있을까. 머릿속에 잘 알지 못하는 피상적인 이미지들이 떠올랐다. SM. 변태적인 취향. 채찍, 수갑, 묶고 때리고, 맞으면서 흥분한다. 주인님과 노예. 평소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영역의 일이다. 그렇지만……. 지아는 저도 모르게 생각했다. ‘차라리, 어둠에 먹혀버리고 싶어. 누군가 나를 지배해주면 좋겠어.’ 함부로 복종하고 싶은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났다.

작품 정보

〈함부로 복종하다〉는 한마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템퍼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3,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256, 1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2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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