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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를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군.” 피에모나의 아름다운 왕녀 알렉산드라는 늘 찬밥 신세였다. 그런 그녀에게 북부지역에서 맹위를 떨치던 할로갈란드의 젊은 왕, 하겐 비슈바일러로부터의 청혼이 들어온다. 피에모나를 구한다는 명목하에, 한 번도 본 적 없던 남자에게 팔려갈 처지가 된 그녀는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그녀를 차지하려면 북부지역 모두를 통일해서 강력한 군주가 되어야 한다고.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생각했던 북부 통일을 불과 5년 만에 이루어낸 하겐. 그리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동토로 향한 그녀는, 무자비한 살인마라고 소문난 북구의 왕을 마주하고 혼란에 빠지는데……. “때론 금기사항을 몸소 실천하는 것도 흥미로운 있는 일이라 생각되지 않나?” “굳이 몰라도 되는 일을 일부러 할 필요는 없어요.”

작품 정보

〈하겐과 알렉산드라〉는 정모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 에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230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1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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