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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검은 고양이를 사역마로 삼겠다는 로망이 있는 초보 마녀 릴리 모네타. 멋진 마녀가 되겠다는 다짐을 한 독립 첫날, 운명처럼 검은 고양이를 줍게 되었다. 거봐. 나도 할 수 있다고 했지? 완벽한 독립의 시작에 우쭐거리는 것도 잠시. “내가 어떻게 해버리기 전에 네가 나한테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떠올려야 할 거야.” 말도 안 돼. 길에서 주운 검은 고양이가 마녀의 천적인 수인이란다. 그것도 숲의 지배자 지크베르크 가의 차기 수장, 아드리안 지크베르트! “그러면 그것도 책임진다는 얘기겠지?” 죄 없는 수인을 사역한 제 잘못을 인정하고 어떻게든 책임지려 했다. “발정기 말이야.” ……내가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작품 정보

〈초보 마녀는 검은 고양이가 필요하다〉는 들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폴링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56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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