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문에 폭력, 강압적 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십 년 동안 그녀를 짓누르던 빚에서 벗어났을 때, 피웅덩이 한가운데에 잔인하게 내던져졌다. 탕! 탕! 탕! 소름 끼치는 총소리와 함께 나타난 그. “사, 살려 주세요…….” “음, 우는 게 좀 취향인데. 내가 살려 주면 뭐 해 줄 건데?”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살려 주세요. 제발…….” 남자가 그녀의 손에 쥐여 준 것은 총 한 자루였다. “그걸로 널 쏴 봐.” 시퍼렇게 빛나는 총구 앞에서 남자가 잔혹하게 미소 지었다.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으로 취급하는 그 남자는 '벌'이라 말하고 '사랑'이라 한다. 언제든 나를 죽일 수 있는 남자. 나는, 거지 같은 인생이지만 살고 싶어. 살고자 할수록 목을 휘감아 오는 《사슬》
작품 정보
〈사슬〉은 당당당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5월 16일, 봄툰 2023년 3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3화, 봄툰 3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24일, 봄툰 2023년 3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1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3,57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