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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 서양시대물, 판타지물, 사차원공, 집착공, 새침수, 똑똑수, 회귀물 나, 린리 메이터블 초서는 3년 전인 1943년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메이드는 집어치우고 부자가 되기로 했다. 미래의 일을 알고 있으니 일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금화 산을 쌓아 놓고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그 순간…… 나는 다시 3년 전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세 번째를 걸쳐 이제 벌써 네 번째 회귀. 한데 이번 1943년은 뭔가 다르다! 늘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던 일이 빨리 진행된다 싶더니 웬 역병 가면을 쓴 까마귀 같은 놈이 나타났다. 일명 백굴왕, 거대한 다이아몬드 광산을 발견하고 순식간에 벼락부자가 됐다고 알려진 다이사트 후작. 그는 내 이름을 읊으며 이렇게 말했다. “찾았잖아, 룰러.” 나를 멋대로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 놓고 그 사람이 아니면 머리에 총알을 박아 버리겠단다. ……이 까마귀가 미친 걸까, 아니면 내가 미친 걸까? “돌겠네, 진짜.”

작품 정보

〈까마귀의 시계태엽〉은 돌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클립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66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8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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