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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나의 노예 율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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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카이센 폰 카사이트는 율리아 로시테를 욕망했다. 원했으니 가졌고, 억압하고 길들였다. 사랑 같은 건 모르는 그의 세상에선 그거면 된 일이었다. 그런 그녀가 죽음을 가장해 그를 떠났다. 그가 처음으로 사랑을 떠올리던 순간에. “안녕, 율리아.” 겁에 질려 달아나던 율리아가 그를 향해 돌아섰다. “오랜만에 본 주인한테 인사부터 해야지.” “나 이제 당신 노예 아냐.” 에메랄드빛 눈동자에 생생한 분노가 올라왔다.

작품 정보

〈나의 노예 율리아〉는 설리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N.fic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늘어 누적 14.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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