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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공작님의 첫날밤을 돕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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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해가 지면…… 내 방으로 건너오도록 해.” 입주 가정 교사 클레어는 학술원 졸업 후 처음으로 동창이자 옛 연인인 발렌타인 공작과 재회한다. 여성을 안을 수 없는 몸이 된 그는 혼인을 앞두고 클레어에게 거부하기 힘든 제안을 하는데……. 과연 클레어는 공작에게 잃어버린 밤을 되찾아줄 수 있을까? “계약기간은 기껏해야 석 달. 일정이 바쁜 탓에 내가 저택에서 시간을 죽일 일은 거의 없을 거다. 이 정도도 못 참겠다면 까다로운 귀족들 비위를 맞춰야 하는 가정교사 일은 무리지 싶은데.” “그러지 마. 날 그냥 내버려 두라고!” “계속 점잖게 얘기하니 뭔가 착각한 것 같군. 이건 제안이 아니다. 통보지.” 그리하여─ 공작이 명령했다. “버뎃 양의 가정 교사로 공작저에 머물러. 그리고 해가 지면…… 내 방으로 건너오도록 해.” “…….” “혹시 알아? 병을 고친 대가로 집문서라도 내어줄지. 소중하고 소중한, 네 ‘빨간 지붕 집’ 말이야.”

작품 정보

〈공작님의 첫날밤을 돕기 위하여〉는 소리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N.fic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2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21.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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