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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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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흑화한 가족을 구하러 온 튼튼한 막내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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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 이름은 튼튼이. 아기 별에 살고 있는 아기 영혼이에요.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잠깐 만났던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신님을 조르고 졸라 다섯 살 여자아이로 환생했는데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괴물섬에 가면 가족들을 만날 수 있대요. ‘그런데 튼튼이가 괴물을 무찔러야 한다고요?’ 안 돼. 튼튼이는 무서운 게 너무 많은데! [※ 무서운 모습을 무섭지 않게 바꿔 주는 <어린이 필터링>이 시작됐어요!] 어라? 무서운 괴물이 귀여운 동물로 보여요. 쓰다듬고, 안아 주고, 맘껏 귀여워해 줬을 뿐인데. 나, 튼튼이가 전무후무한 용사라니?! 그러니까 엄마, 아빠, 오빠, 울지 말구 기다려. 튼튼이가 무지 튼튼해져서 다시 만나러 가고 있으니까! 한편, 어둠이 드리운 대공성. [괴물섬에서는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가의 끝이 하얗게 재가 되어 떨어져 내릴 때쯤, 남자는 결론을 내렸다. 죽은 막내딸을 되살리기 위해 떠나기로. 그런데... "넌 대체 정체가 뭐야. 괴물인가?" “네네! 개물…? 임니다.” 괴물 섬에서 우연히 만난. 제 딸을 닮은 어린애가 거슬린다, 좀 많이.

작품 정보

〈흑화한 가족을 구하러 온 튼튼한 막내딸입니다〉는 여로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1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카카오페이지 실시간 최고 5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9.3만 늘어 누적 19.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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