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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백 년 동안 만석꾼 집안의 대를 이어온 양씨 집안의 마지막 후손 윤서. 아들만 대를 이을 수 있는 집안인 탓에 무남독녀로 태어난 윤서는 집안을 이을 수 없는데, 이로 인해 어려서부터 데릴사위로 결혼이 약속된 허울뿐인 약혼자가 있다. 막 성인이 되던 날, 윤서의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은 윤서와 집안의 재산 관리를 위해 아버지의 친구이자 윤서의 대부인 강수혁이 집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오랫동안 아버지의 친구이자 자신의 대부였던 수혁과 한집에 살게 된 윤서. 어느 날, 자신의 과외 선생인 혜수와 수혁이 섹스하는 것을 우연히 훔쳐보게 되고, 그때부터 수혁을 남자로 의식하게 된다. “그 여자보다 내가 더 잘해요. 내가 더 잘해요, 아저씨.” 윤서는 이 남자를 포기할 수가 없다. 절대로.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 남자를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

작품 정보

〈어른의 짓〉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394였다.

평점은 리디 4.1점(1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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