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같은 지역의 투고 백작가의 아들 아레가와 카르시안 남작가의 줄리아나는 소꿉친구이다. 기사 견습생인 아레가는 어머니의 강요로 줄리아나에게 성인식 무도회 에스코트를 청한다. 그런데 억지로 한 행동이란 걸 알게 된 줄리아나는 크게 실망하는데. 아레가를 원망하던 줄리는 갑자기 찾아온 아레가의 행동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줄리. 살아 있어서 다행이야.” “뭐가?” 난 죽기는커녕, 살짝 다친 적도 없는데 이 소꿉친구 놈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너 마법사가 될 생각도 하지 마. 그냥 남작가를 이어! 아니다 그냥 마법 연구를 하는 게 어때……? 네가 위험해진다고!” “……너 갑자기 실성한 거 아니야?” “나, 결심했어.” 아레가는 진지한 어조로 말했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게 너를 감금하기로.” 아무래도 내 소꿉친구가 진짜 미친 거 같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가 미쳤나봐요〉는 지미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틴케이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7, 848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0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