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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나는 성관계로 공급하는 거야!” 마물과 마족이 끊임없이 침입을 시도하는 은의 벽. 마법사들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은의 벽 근처에 마탑을 짓고 100년이 넘도록 마물들과 전쟁 중이다. 계속된 전투로 항상 마나 고갈 상태인 마법사들에게 나라에서는 셰어링을 공급하고 있다. 셰어링은 원래 마법사의 반려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마나를 채우기 위해 마법사와 성관계를 하는 ‘마법사의 성노예’를 뜻하게 되었다. 한편, 은의 벽을 지키는 마법사 중 한 명인 벨리아나에게 은발에 금안, 넘치는 성력을 지닌 성기사단의 단장 아스텔이 ‘당신의 셰어링이 되려 한다’며 찾아온다. 성(聖)기사인 그가 성(性)노예가 되겠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아 물어보니 아무래도 그는 셰어링이 뭔지도 모르고 찾아온 것 같다. 셰어링을 구하기 어려워 힘들어하던 벨리아나는 그 제안을 일단 덥석 받아들이는데…….

작품 정보

〈성기사를 꿀꺽한 마법사〉는 박해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허니라임이다.

평점은 리디 4.0점(1,3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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