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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좋으니 피아첼?” “흣, 으…… 으읏……. 모르겠어.” “생각해 봐. 여기가 네 몸에서 가장 민감한 곳이야. 내게 만져져서 기분 좋아?” “왜……. 그런 걸 물어?” “네가 좋아야, 나도 좋을 테니까.” 마물과 마족이 끊임없이 침입을 시도하는 은의 벽. 마법사들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은의 벽 근처에 마탑을 짓고 100년이 넘도록 마물들과 전쟁 중이다. 계속된 전투로 항상 마나 고갈 상태인 마법사들에게 나라에서는 셰어링을 공급하고 있다. 셰어링은 원래 마법사의 반려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마나를 채우기 위해 마법사와 성관계를 하는 ‘마법사의 성노예’를 뜻하게 되었다. 신전은 좁아지는 입지를 넓히기 위해 마탑으로 셰어링을 보내기로 한다. 사제들에게는 날벼락 같은 소식이었다. 그러나 사제 피아첼은 거부하지 않고 셰어링이 되겠다고 자원한다. 그렇게 도착한 마탑에서 만난 것은 오래전 그녀를 구해준 마법사 이라알테. 금발의 아름다운 그는 마탑에서 가장 셰어링을 잘 다룬다고 하는데…….

작품 정보

〈마법사를 꿀꺽한 아가씨〉는 박해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노블오즈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19년 7월 10일, 미스터블루 2022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86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8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94였다.

평점은 리디 4.0점(3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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