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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는 애액에 제 것을 문질렀다. 그러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흑!” 이미 절정에 올라 풀어졌음에도 아래가 뻐근하다. 남자는 하아, 탄식하듯 숨을 내뱉으며 고개를 뒤로 넘겼다. “손가락도 그리 맛나게 빠셨으니 이제 진품을 드셔야지요.” 늘어진 몸이 남자의 허리 짓에 맞춰 흔들렸다. “하읏, 으, 으흑!” 은밀한 욕망을 품고 있지만 누리는 것을 잃고 싶지 않은 백작 영애 샬럿 데먼드. 무도회에서 신붓감을 찾기 위해 참석한 콘레녹 공작한테 술김에 해서는 안 될 말을 해버린다. 잊어달라는 그녀의 말에 공작은 오히려 청혼을 하는데?

작품 정보

〈샬럿의 서신〉은 지사금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세이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98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2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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