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 고백. 그가 고백을 받아들인 건 예상치 못한 변수였다. 고백을 결심한 날, 고백하려던 대상과 그 고백을 응원하던 사람이 비밀연애 중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고우리 씨, 나 여자친구 있어.” “언니가 오늘 고백하겠다는 사람이 내 남자친구였어?” 혼란 속에서 우리는 고백의 대상을 바꿔야만 했다. 절대 내 고백을 받아줄 리 없는 사람. 예를 들면 온애드 대표 일명 ‘데빌’로 불리는 강무결! 그런데. “대표님, 좋아합니다!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꽃다발까지 내미는 낯선 여자의 고백을 “꽃다발도, 그 고백도 받아들이죠. 내 거니까.” 그가 받아들인 건 우리의 계획엔 없던 내용이었다. 아, 아무래도 회사를 그만둬야겠다. 소심함 만렙 고우리와 연애까지도 완전무결한 강무결의 뱉은 말 주워 담기, 거짓 고백 수습 로맨스.
〈고백만 할게요〉은 글이나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키다리스튜디오에서 맡았다.
태그는 갑을관계, 능력남, 능력녀,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3.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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