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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공작부인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결혼을 취소하지 않으면 너를 기다리는 것은 지옥뿐!> 젊고 아름다운 신부가 세 명이나 죽어 나간 로드리고 공작가. 시아나는 그곳에 네 번째 신부로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새신부는 이안과 첫날밤도 제대로 치루지 못하는데. “이리도 야한 몸을 지닌 부인을 독수공방시켰으니. 이제라도 최선을 다해야겠어.” 어느 날 밤, 북부 전선에서 돌아온 공작은 거칠게 시아나를 취하려 한다. “난 음란한 여자를 좋아하지. 자기 욕구에 충실한 여자. 그래서 나는 내 아내가 아주 마음에 든답니다, 부인.” 시아나는 그의 손에 녹아내리는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게다가 제가 알던 이안과 깊은 밤 찾아온 이 남자는 너무 달랐다. 공작에게 함락당한 네 번째 신부는 공작성의 은밀한 비밀을 풀고 위험한 남편과 미스터리한 진실 속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본 작품은 프랑스 동화 <푸른 수염>을 모티브로 한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두 명의 남편과 네 번째 신부〉는 순록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26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1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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