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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세가 기울어가는 솔트 백작가의 장녀, 예리카. 그녀는 약혼을 앞두고 소꿉친구인 아레스와 함께 아주 망측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그것은 바로! ‘마담 보부르의 금단 단편선’ 유명 야설(?) 속 에피소드를 몸으로 직접 연기해야만 풀리는 저주에 걸리고 만 것. 가문의 명운이 달린 약혼식 전에 반드시 이 저질스러운 저주를 풀어야만 한다! 하지만……. [전쟁 영웅 대공(아레스 클레이번) X 패전국 왕녀(예리카 솔트) X 왕녀의 (전)약혼자(????)] [#피폐 더티토크 강압적관계 하드코어 #다자관계] 금서 속 에피소드의 설정이 너무 이상하다. “예리카, 상상해야지. 네 약혼자는 지금 문 밖에 있고, 넌 지금 죽여 버리고 싶은 적국의 공작한테 강제로 당하고 있는 거잖아.” “자, 잠깐, 만— 응!” “옳지. 듣기 좋아.” “아, 아응! 안, 돼. 하으응!” 결국, 약혼 전까지 저주를 풀기 위해 소꿉친구와 밤낮으로 몸을 섞게 되는데……. 저주의 끝을 향해 달려갈수록, 어째서인지 아쉬움이 남는다. * “옌, 뒤돌아서 버텨.” “흣, 흐, 잘 못, 했, 제발 천천히.” 그런데, 아레스. 이거 연기 맞는 거지?

작품 정보

〈금서의 저주는 롤플레잉〉은 슈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향연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1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03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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