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남작가의 영애인 솔리아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돌아가신 부모님이 남긴 빚을 갚기 위해 헤리트 백작가에 시녀로 취업한다. 분명히 면접 때는 백작 영애의 말동무를 해주면 된다고 했었는데, 막상 업무를 시작하니 백작의 남동생인 에드윈 자작의 작업실에 배정되었다. “그러면 제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해야 하는 거죠?” “여성의 신체를 좀 더 확실하게 파악하기 위해 솔리아 양의 신체를 참고하는 겁니다. 혹은 솔리아 양한테 물건을 직접 써 보기도 하고요.” 생전 처음 보는 성인용품이 가득한 방에 온 것만으로도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몸을 보여주고, 그것들을 직접 써 보기까지 한다니. 업무가 뒤바뀌어 에드윈이 오해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그녀의 수상한 업무가 이어진다.

작품 정보

〈시녀로 취업했는데 수상한 일을 맡아 버렸다〉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0월 25일, 미스터블루 2025년 4월 21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2화, 봄툰 1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28일, 미스터블루 2025년 4월 21일, 봄툰 2024년 10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85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9,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106, 1,915였다.

평점은 리디 4.2점(70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