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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금단의관계 절륜공 강공 #동정수 넌_참_꼴리게_생겼어 내_좆을_물고_싶어_안달이_났구나 실컷_박아_주마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절친이었던 민혁과 재혼하게 되면서 재영에게는 새아빠가 생겼다. 새아빠와 거리낌 없이 사이좋게 지내던 재영은 어느 날, 성인이 된 그에게 해줄 것이 있다는 말에 아무런 의심 없이 민혁의 방에 들어가게 된다, 새아빠의 좆받이가 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재영아, 기분 좋지?” “아, 버지…… 흐읏!” “나만 즐기자고 하는 거 아니잖아. 재영이 뒷구멍에 내 좆 박으면 기분이 더 째질 텐데.”

작품 정보

〈새아빠에게 처음 방으로 끌려간 날〉은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평점은 리디 3.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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