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치한물 경찰/형사 능욕공 개아가공 순진수 굴림수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상수도관이 터진 날 통제구역에 갔다가 다 젖어버린 세진이 경찰관에게 몸과 마음을 희롱당하는 이야기 하필 상수도관이 터진 날 통제구역에 들어섰다가 물에 젖은 세진. 그런데 마침 마주친 경찰관이 통제구역이라고 돌아가란다. 할부도 안 끝난 차는 침수 차가 된 데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홀딱 젖었는데, 그냥 가라고? 치와와처럼 왈왈 짖어댈 마음으로 내린 세진은 생각보다 큰 덩치의 경찰관을 보고 당황한다. 그러나 당황하는 것도 잠시, 직무 유기로 민원을 넣겠다고 경찰관을 협박한다. 경찰관은 경찰서로 가서 이야기 하자며 세진을 조수석에 태우는데... “벌써부터 질질 흘리고 있었네? 말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 “씨발. 존나 좋아. 왜 이렇게 쫀득해. 너.” “흐…흐응. 싫….싫어! 그만…! 앙!” “싫긴 뭐가 싫어. 아래는. 하. 홍수가 났는데.” 세진의 체구에 맞춘 아담한 크기의 세단은 어느새 야한 밤꽃 향기로 가득 차 있었다. *수/ 세진 (27) 중요한 미팅이 있는 날, 하필이면 상수도관이 터진 곳을 지나가는 바람에 홀딱 젖는 사고를 겪는다. 흰 피부에, 가녀린 체구, 그리고 잘생긴 얼굴 때문에 한 번도 애인이 없었던 적이 없다. *공/ 경찰관 (30대 추정) 위협적일 정도로 커다란 몸집에 탄탄한 근육을 가진 남자로, 상수도관이 터진 지역에서 민간인을 통제한다. 민원을 넣겠다고 협박하는 세진을 차에 태우고 외진 곳으로 가 희롱한다.
작품 정보
〈물 터진 날을 조심하세요〉는 척척박사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68이었다.
평점은 리디 3.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