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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다해드림’의 아르바이트생 정기혁. 복학하기 전 돈 모으려고 뛰어든 알바지만, 실은 차 사고 돈 모아서 남자 꼬시려고 시작했다. 오는 사람 안가리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문란한 앞도리의 대명사였다. 그런데…. 청소심부름으로 간 곳에 전라의 남자 둘이 얽혀 있다. 그것도 내가 오자마자 ‘사정’해 버린 채로! 민망함과 어이없음으로 뛰쳐나온 그날 저녁. “기혁아, 너 대박 물건 잡았더라. 오늘 손님이 월 오백에 널 정기 청소 기사로 고용하고 싶대.” 그 새끼… 미친 변태 새끼인 거 아냐? 인평 그룹의 전무이사 양우진. 잘생겼지, 잘났지, 가문 좋지, 돈 많지 뭐 하나 모자라지 않는 우진의 단 하나 흠이라면 ‘사정’을 못 하는 것. 그랬다. 그랬어야 했는데, 고작 그 놈 얼굴을 보자마자 사정해버렸다. 인생에서 처음 느껴보는 완벽한 쾌감 그 자체. 꽁지 빠지게 도망가 버린 그놈. 그 청소 아르바이트생을 당장 찾아와야 한다. 내 ‘사정’을 위하여.

작품 정보

〈당신의 사정을 위하여〉는 사막토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델로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60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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