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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민성은 자신의 취향이자 회사 상사인 홍윤에게 최면을 걸었다. 그 이후로, 매일 회사 안팎에서 관계를 맺으며 홍윤을 자신의 입맛대로 가르치고, 몸을 개발시킨다. “발정난 개가 따로 없네요, 홍 팀장님.” “흐으, 응, 주, 주인님. 저 좀, 제발 어떻게, 흑….” “누가 이렇게 질질 싸도 된다고 했죠?” 그러던 중 홍 팀장이 미국 지사로 발령될지 모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남몰래 홍윤과 관계를 맺던 그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로 결심하는데……. * “개년이 어디서 싸게 굴어. 네가 아직도 내 상사인줄 알지.” “흣, 아, 아니요. 잘못, 흐응, 잘못했어요, 주인님, 히윽, 읏….” 뒤로 넘어간 홍윤이 서둘러 자세를 바로한 뒤 겁에 질린 얼굴로 민성을 올려다보았다. 벌써 몇 시간 째 구멍 안에서 진동하는 로터와 카테터로 꽉 막힌 앞 때문에 미칠 것 같았다. “흐윽, 안쪽이 간지러워서…. 흐응, 흣.” “그래서 뭐. 구멍 쑤셔 달라고?” 피식, 웃은 민성은 붉어진 눈시울로 가쁜 숨을 내쉬는 홍 팀장을 바라보며 입술을 열었다. “그럼 내가 팀장님 구멍에 쑤시고 싶게 해 봐요.” “어, 어떻게….” “뭘 아다처럼 굴고 그래요. 팀장님이 좋아하고 잘하는 거 있잖아요.”

작품 정보

〈나만 아는 맛〉은 백순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4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736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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