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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계부와 그 일가를 향한 복수를 꿈꾸는 여자, 강해서. 처음 그녀에게 음태후란 남자는 그저 조력자에 불과했다. 그러다 그녀의 울타리가 되었고, 어느새 심장이 되었다. “당신이 공인 받은 내 거였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복수 앞에서 그를 향한 마음은 독이 되어 버렸다. 부조리와 맞서 싸우는 게 유일한 취미인 검사, 음태후. 처음 그에게 강해서란 여자는 그저 하나의 ‘일’일 뿐이었다. 그러다 그녀에게 연민이 생겼고, 어쩌다 사랑도 생겼다. “네가 날 버린다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어. 널 지킬 거야.” 하지만 그 사랑이 그녀를 노리는 함정을 만들었다. 이제 맞잡은 손을 놓아야 할 시간. “오늘은...... 같이 있으면 안 되나요? 밤새도록......” 그렇기에 서로의 체온을 사무치게 원한다. 온전히 받아들여 완벽한 내 사람이 되도록. 오늘 단 하루만이라도.

작품 정보

〈잔혹하게 농락하다〉는 서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 하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4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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