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산란 촉수물 하극상 금단의관계 짭근 #첫사랑 #동거/배우자 #미인공 #능욕공 #연하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절륜공 #순진수 #상처수 #연상수 #굴림수 힘이 빠져서 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성하는 동생의 손가락이 거는 못된 장난에 신음 섞인 비명을 질러버렸다. “형 진짜 잘 느끼더라.” “읏! 그게 무슨……!” 손을 잡혔나 싶었는데, 어처구니없게 주하의 다리 사이로 이끌렸다. 바지 앞섬은 터질 듯이 부풀어있었다. “괴물로 변한 나한테 당하는 거 보면서…… 엄청, 흥분됐어.” “후이잇!!” 주하의 손이 구멍을 어루만져 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또 튀어나왔다. “자, 장난치지 마…!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끈질긴 손놀림으로 입구 주위를 덧그린다. 단지 그 정도의 자극으로, 그곳이 벌름벌름 반응하는 것을 눈치챈 건지 주하는 기쁜 듯이 웃었다. ‘괴물로 변한 나’라는 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 방금까지 끔찍한 손길로 저를 범한 괴물의 정체가 제 동생이라도 된다는 것일까. 성하는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 채 동생의 손길을 속수무책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 소원을 빌었거든. ‘무수히 많은 다리를 갖게 해주세요.’라고. 그러면 형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으니까.” “그게 무슨 소리야! 너, 자, 장난치지 말라고…!” “장난 아니야.” “…….” “진심이야, 형.” “그,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뭐야 대체….” “내가 말했잖아. 형을 더 느끼고 싶어서라고.”

작품 정보

〈동생이 촉수괴물로 변했다〉는 도른맛감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평점은 리디 4.2점(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