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

전남편과 옆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리뷰 쓰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4.07.17이벤트미스터블루완결 26.07.15

작품 소개

남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날. 소설 속에, 그것도 하필이면 남주의 집착광공 전 부인에 빙의했다. “레베카, 허락 없이 내 몸에 손대지 말라고 했을 텐데.” 목숨 부지를 위해 당분간 옆 저택에서 지내는 조건으로 단숨에 이혼해 줘 버렸다. 그런데……. “당신과 이혼을 결정한 순간을 후회해. 그리고 당신의 마음이 나를 떠날 때까지 아무것도 몰랐던 내 어리석음도.”“레베카, 난 당신의 마음을 되찾고 싶어.”……대공 전하, 당분간 옆집에서 살겠다고 했지 후회하라고는 안 했는데요?***“그동안 고생했어요, 나 때문에.”그 나지막한 말을 끝으로, 레베카는 맞잡았던 서로의 손을 놓았다.“……잘 지내요, 세드릭.”그 순간, 떠난 그녀의 손길 대신 세드릭에게 머무는 것이라곤 그저……. 예상치 못한 허무감뿐이었다.‘레베카가 떠났다. 그것도 다른 사내와 함께.’두 남녀가 서로를 품에 안는 장면이 자꾸만 머릿속을 어지럽혔다.이윽고 주먹 쥔 손등 위로 굵은 힘줄이 터질 듯이 불거졌다.‘레베카, 당신은 아직 날 떠날 수 없어.’만에 하나 떠난다고 해도 지금은, 이런 식은 아니었다.적어도 이 성에 남아 있기로 약속한 그 시간만큼은……. 자신에게 그녀를 붙잡을 수 있는 일말의 기회라도 주어야만 했다. “대답해 봐. 정말, 다른 남자와 도망이라도 가려고 했어?”“차라리 나를 벌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해. 그런 거라면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으니까.”

작품 정보

〈전남편과 옆집에 살게 되었습니다〉는 사해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르젤라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7일, 미스터블루 2026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0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7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000,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248만, 3,43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