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병환이 깊은 아버지와 쑥쑥 자라나는 동생들을 위해 선에 가까운 소개팅 자리에 나가게 된 토끼 수인 윤채리. 상대는 저보다 열 살이나 위인 데다 호랑이 수인이라고 해 기대도 않았는데....... “열 살이나 위인 남자도 괜찮다는 뜻으로 알아들으면 될까요? 좀 더 길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제게 과분하기만 한 구범진이란 남자는 연애도 해 본 적이 없단다. 채리는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자는 그의 제안에 선뜻 응하고, 꿈보다도 더 꿈만 같은 나날이 이어진다. 선보러 나갈 때만 해도 저를 구속하려는 집안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호랑이 수인 구범진. 뜻하지 않게 토끼 수인 채리를 보자마자 반했는데, 알면 알수록 어린 여자 친구가 귀여워 죽겠다. “범진 님이랑 있으면, 조, 좋아요.” 첫 연애라서 그런가. 키스와 뽀뽀도 구분 못 하는 여자에게 자꾸 영원을 약속하라고 말하게 된다. “나 첫키스예요, 채리 씨. 책임져 주세요.” “그, 럴게요. 채, 책임질게요.”

작품 정보

〈나만 아는 토끼〉는 새유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레드필로우다.

평점은 리디 4.6점(2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