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서양가상시대, 서양풍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서양풍#오해#금단의관계#소유욕/독점욕/질투#카리스마남#오만남#순정남#집착남#직진남#다정녀#순진녀#후회녀#애잔물#더티토크 남자주인공:루드릭 바스타피온 - 바스타피온 왕국의 유일한 공작으로, 국민들에게 왕처럼 추앙받는 남자. 널리 퍼진 명망대로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는 일이 없고 이성적이며 냉철한 태도로 한결같이 살아왔으나, 아스릴라를 만난 후부터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아스릴라 테링건 -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욕망을 감추는 것에 익숙해져 있지만, 속으로는 사랑에 대한 로망을 남몰래 키우고 있었다. 집안의 사정으로 정략결혼을 하게 되자 정열적인 사랑에 대한 열망은 묻어두고, 남편과 가족의 정을 쌓았다. 결혼한 지 수년이 지난 아스릴라는 누군가의 아내라는 위치가 익숙해져 있었다. 돌연 그녀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남자의 등장에도 늘 그랬듯이 욕망을 숨기는 것은 쉬웠을 테다. 그런데 어째서 상대방은 그녀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 것일까. *이럴 때 보세요 : 이미 떠나간 인연을 놓지 못해 격정에 사로잡히는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네가 아무리 그렇게 울어도 난 널 놔줄 생각 따위 없어. 그러니까 남편은 그만 잊어.” 작품 소개 평생을 꿈꾸던 이상형의 남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꼭두각시나 다름없는 국왕의 위에서 실세로서 군림하고 있는 남자. 이루어질 리 없었다. 그의 닿을 수 없는 높은 신분도 신분이지만 아스릴라는 이미 결혼한, 사랑하는 남편이 있는 여자였다. 일부러 더 눈을 돌렸다. 힘껏 외면했다. 그리고 착각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자꾸만 별 볼 일 없는 저택에 어울리지 않는 고결한 그가 남편과의 사업 이야기를 이유로 발을 들일 때마다, 그의 눈동자가 그녀에게 박혀 움직이지 않을 때에도, 애써 무시하며 남편이 운 좋게도 그의 눈에 드는 것을 성공했다고 그저 축하할 뿐이었다. 그리고 어느 날 모종의 이유로 그의 저택에 들어선 아스릴라는 불현듯 깨달았다. 이것은 덫이었다.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작품 정보
〈꽃이 불러들인 독〉은 쥬다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폴링인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3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20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