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절정으로갈때까지_무한회귀 오빠가_여보가될때까지 #모유플 바닥에 주저앉아 헐떡이고 있는 채아의 위로 짙은 그림자가 드리웠다. 그녀를 빤히 내려다보던 도현이 입술을 열었다. “왜 그래? 보지가 간지럽니?” “흐… 흐읍. 하읏.” 몇 번을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상스러운 소리에 채아의 어깨가 파득 튀어 올랐다. 동시에 바짝 선 젖꼭지가 전류라도 통한 듯 저릿하게 달아올랐다. “네, 네에…. 흐읍. 오, 오빠아.” 무표정하던 도현의 얼굴 위로 황홀함이 들이찼다. 그가 입꼬리를 올리며 저보다 한참은 어린 동생을 향해 부드러운 음성을 내뱉었다. “어디 보여 줘 봐.” “흐, 흐으… 하으.” 수치심에 채아의 눈동자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혔다. 그러나 그녀는 홀린 듯이 천천히 몸을 돌린 뒤 바닥에 엎드렸다. 엉덩이를 치켜든 채 얇은 원피스 잠옷을 허리 위로 끌어 올렸다. 제 손으로 직접 오빠에게 아래를 보여 준다는 생각만으로 흥분한 건지, 왈칵 애액이 새어 나왔다. “응. 우리 공주님, 팬티가 흠뻑 젖었구나. 혼자서 이렇게나 싸지른 거야?” “흐, 흐읏… 하으.” “오빠한테, 보지도 보여 줘야지. 어서.” 낮게 갈라진 음성에 채아가 축축하게 젖은 팬티마저 허벅지 아래로 끌어 내렸다. 바들거리는 손이 엉덩이를 꽉 쥔 채 옆으로 벌려 냈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붉은 살점 사이로, 투명한 애액이 질척하게 늘어져 바닥에 뚝뚝 떨어졌다. “이런…. 여기, 이렇게나 적시고 있었어? 오빠한테 보여 주고 싶어서?” “흐, 흐읏….” 도현은 안타깝다는 듯 혀를 차는 음성과 다르게 번들거리는 눈을 한 채 제 입술을 핥았다. [상태: 교배 대기. 자궁구 100% 개방] [개발도: 음란하게 길들여진 몸 (Lv.18) 플레이어의 시선만 닿아도 조건 반사적으로 자궁이 경련하며 애액을 왈칵 뿜어냅니다.] “응? 우리 공주님. 오빠가 빨아 줄까?” 어릴 적, 제가 아플 때 달콤한 사탕을 주며 어르고 달래던 오빠의 목소리와 똑같았다.
작품 정보
〈절정으로 갈 때까지 무한 루프 중입니다〉는 타락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3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