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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능욕공 까칠공 평범수 굴림수 SM 전문직물 #하드코어 발기부전으로 비뇨기과를 찾은 평범한 직장인 김민현. 그는 그저 ‘치료’를 받으러 왔을 뿐이었다. 하지만 의사 강태준은 3년 전부터 그를 욕망해 온 남자였다. 진료실 문이 잠기는 순간, 표준 절차는 끝났다. 장갑을 낀 손가락이 전립선을 누르고, 두 손가락이 좁은 구멍을 벌리며 파고들 때, 몇 달 동안 죽어 있던 성기가 처음으로 꿈틀거렸다. 그리고 태준의 굵고 핏줄이 불거진 자지가 한 번에 뿌리까지 처박히는 순간, 민현의 항문이 찢어질 듯 벌어지고, 전립선이 짓이겨지며 녹아내리는 쾌감이 척추를 타고 폭발했다. 그날 이후 민현의 몸은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여자 포르노로는 꿈쩍도 하지 않던 자지가, 태준의 손가락만 스쳐도, 그의 목소리만 들어도 단단하게 일어섰다. 도망쳤던 대가로 돌아온 두 번째 밤, 태준은 민현을 X자로 구속하고 진동 플러그와 전기 자극, 애널 훅으로 전립선을 사방에서 공격했다. 살이 부딪히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구멍 안이 진홍색으로 부어오르고, 체액과 정액이 다리 사이로 줄줄 흘러내리는 그 밤. “네 전립선은 누구 거야?” 민현은 눈물을 흘리며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그의 집은 가학적인 놀이터가 되었다. 가죽 채찍, 젖꼭지 클램프, 링 개그, 자동 딜도… 태준이 원할 때마다 민현의 몸은 완전히 벌려지고, 채워지고, 녹아내렸다. 한 번으로 끝날 수 없는, 갈증처럼 되살아나는 욕망. 민현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치료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은, 더 이상 도망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을. *수 : 김민현 (28) 평범한 직장인.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태준의 전립선 자극에 처음으로 몸이 반응한다. 수치심과 혼란 속에서도 그 강렬한 쾌감에 중독되어, 점점 태준에게 몸을 내어주는 남자. *공 : 강태준 (30대 중반) 프로스테이트 전문의. 3년 전 헬스장에서 민현을 보고 집착해 왔다. 차분한 의사 가면 뒤에 가학적인 욕망을 숨긴 채, 민현의 전립선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남자.

작품 정보

〈전립선이 녹는 밤〉은 진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2 늘어 누적 529였다.

평점은 리디 3.7점(3명), 원스토리 2.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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