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까칠공 개아가공 집착공 #후회공 소심수 평범수 군림수 도망수 #임신수 대학생 질투 SM #하드코어 준호가 민우의 목덜미를 세게 물었다. 피가 배어 나올 만큼 깊게. 민우가 비명을 삼키며 페로몬이 폭발했다. 준호는 셔츠를 찢고, 젖꼭지를 꼬집으며 속삭였다. “여기까지 이렇게 딱딱해지다니… 개 같이 흥분했네.” 책상 위로 밀어 올려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 세 개를 한 번에 찔렀다. 민우가 울며 애원해도. “천천히? 웃기지 마.” 준호는 거칠게 박아 넣었다. 피 섞인 액이 흘러내리고, 목을 조르며 속삭였다. “네 구멍이 나 빨아먹으려고 난리 치네. 네 안에 다 쏟아줄게. 임신해, 내 애 가져.” 도망친 민우를 다시 잡아 수갑, 목줄, 볼 개그로 묶고 화장실 벽에 밀어붙여 찢어지게 박았다. “다시는 다른 새끼랑 웃지 마.” 그리고 몇 년 후, 아이를 안은 민우 앞에서 준호가 처음으로 말했다. “사랑해, 민우야.” *공/ 준호 미인 알파의 정석. 날카로운 눈매, 긴 속눈썹, 투명한 피부,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는 미소가 특징. 능글맞고 장난기 많음. 말투에 늘 여유와 장난기가 섞여 있으며, 민우 앞에서만 개아가스러운 면을 드러냄. 민우 한정 다정. 입덕 부정의 화신. 사랑이라는 감정을 끝까지 부정하려 하지만, 결국 민우 앞에서 무너짐. 알파 중의 알파. 강렬한 페로몬으로 주변을 압도하며, 소유욕과 지배욕이 강함. 재회 후에는 진심 어린 사랑을 표현하는 남편이자 아빠로 변모. 회사에서도 미소가 끊이지 않음. *수/ 민우 오메가. 무심한 듯한 표정과 말투가 트레이드마크.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준호를 깊고 오랫동안 짝사랑함. 소꿉친구 시절부터 준호를 향한 마음이 커져, 그 사랑 때문에 고통받음. 도망 본능이 강함. 상처받거나 견디기 힘들 때마다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준호에게 돌아옴. 임신 사실을 숨기고 떠난 과거가 트라우마이자, 사랑의 증거. 재회 후에는 준호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부드럽고 헌신적인 아내이자 엄마가 됨. 섹스할 때는 무심한 척하다가도 점점 무너져 눈물 흘리며 쾌락에 빠짐.
작품 정보
〈오메가의 젖은 밤〉은 진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012였다.
평점은 리디 3.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