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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동양풍 동거 능욕공 집착공 평범수 굴림수 #인외존재 #질투 #감금 #하드코어 #이무기 산속 오두막의 고독한 관리인 현준은 작은 뱀 ‘은’을 구해 키운다. 은은 천 년 수련의 이무기. 인간 형상을 얻으며 현준을 ‘주인님’이라 부르고, 밤마다 뱀의 본능으로 그의 몸을 탐한다. “너는 나의 것….” 차가운 비늘이 다리를 감고, 꼬리가 옷을 벗기며, 붉은 눈동자가 현준의 목덜미를 핥는다. 꿈인 줄 알았던 격렬한 삽입이 반복되며 현준의 몸은 은의 에너지에 중독된다. “네 영혼을 나와 결합시키는 거지.” 질투가 폭발한 은은 현준을 시장에서 끌고 와 오두막에 가둔다. “당신은 내 것입니다. 영원히.” 탈출 시도는 잔인한 처벌로 돌아온다. 손가락 세 개로 안을 휘저으며, 이무기의 진짜 본체, 검고 꿈틀거리는 비늘 성기를 깊숙이 찔러 넣는다. “이제 넌 진짜로 내 거야.” 현준은 고통과 쾌락 속에 무너지고, 은은 눈물 흘리며 속삭인다. “미안해요… 하지만 멈출 수 없어요.” 끝나지 않는 밤. 소유욕과 쾌락의 금단 속박. *공/ 은 천 년 수련 이무기, 용 직전 영물. 인간 나이 20대 중반처럼 보임. 길고 검은 머리, 창백 피부, 붉은 눈, 희미한 은빛 비늘 잔재. 반인반수. 부드러우면서도 극단적 소유욕 · 질투 · 광기를 뿜어낸다. 현준을 구원자이자 절대 놓을 수 없는 ‘자신의 소유’로 생각한다. “주인님… 당신은 나의 것.” *수/ 현준 20대 후반~30대 초반, 외딴 산속 산림 관리인. 조용 · 다정 · 외로움 타는 성격. 은을 구해 키우다 그의 소유물로 전락. 사랑이라 믿었던 온기는 쾌락이 되어 현준을 중독시켰고, 공포와 체념 끝에 그는 마침내 속박에 갇힌다.

작품 정보

〈이무기의 광기 어린 집착〉은 진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69였다.

평점은 리디 3.8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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