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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일주일. 딱 일주일. 못 하겠으면 내일이라도 당장 명퇴 신청서 써.” 메타버스 플랫폼 프로젝트 '헤븐 인'. 휴가도 없이 3년이나 매달려 이제 완성할 날이 코앞인데, 졸지에 해고 위기에 놓인 은아는 겨우 일주일의 여유를 얻고 최종 테스트를 직접 해 보고자 '헤븐 인'에 접속한다. 반드시 '헤븐 인'을 완성시켜 해고를 재고하게 만들겠노라 다짐하며. 그렇게 접속한 '헤븐 인'의 세상에서 은아는 NPC치고는 지나치게 잘생긴 데다 설정마저 낯선 '현우석'이란 사업가 NPC를 만나게 되고, 현실에서는 결코 해 볼 생각도 안 한 성적 판타지를 실현하는데…. “오늘은 당신이 내 주인님 해.” “주인님?” “이렇게 자꾸 만나게 되는 것도 인연이니까, 우리 만날 때마다 게임을 하는 건 어떨까?” “무슨 게임?” “매일 주인을 바꾸는 게임.” “주인을 바꾸는 게임?” “오늘은 당신이 주인. 내일은 내가 주인. 그리고 주인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는 거야. 거부권은 없음.”

작품 정보

〈매일 바뀌는 주인님〉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누스튜디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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