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연재]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가 없다면, 야수의 저주는 누가 풀어줄까? ‘흑백의 세상에 갇힌 자가 나타나, 그대의 세상을 핏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예언으로 인해 버림받은 ‘야수’ 레인시스. 그의 저주를 풀기 위해선 ‘미녀’가 필요하다. 문제는- “그 미녀가 누군데!” ‘미녀’에 대한 설정을 끝마치지 못한 채 소설 속에 빙의했다는 것이다! ‘미녀’에 대한 단서라곤 검은 머리카락에 붉은 눈동자가 전부다. 불행한 남주의 어린 시절을 보며, 나는 결심했다. “야수님의 미녀를 찾아드릴게요!” 직접, 야수의 미녀를 찾아주겠다고! 본격작가의여주찾기 미녀와야수모티브 역키잡 #여주인공은과연누구?
〈폭군의 가정교사가 되겠습니다〉은 채유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W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빙의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85.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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