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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이용권
로맨스판타지

시간치료사 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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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완결 26.08.15이벤트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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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시간을 돌리는 신비한 능력으로 성녀이자 악마라 불리었던 엘르시아 백작가의 가주 그레이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이들을 살렸으나, 자신의 병은 고칠 수 없었다. 불치병에 걸려 죽기 직전, 그녀에겐 딱 한 가지의 마지막 걱정이 있었다. 카이가 자신의 죽음에 대해 함구한 제자들에게 화풀이하지 않기를. “카이가 오면… 애들 데리고 도망쳐.”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문짝이 뜯어지고 페르샤 대공이 뒤늦게 들어왔지만, ‘피곤해, 그만 쉬고 싶어.’ 그렇게 사람들을 치료하며 수많은 업적을 이룬, 그레이스 엘르시아가 눈을 감았다. * 여기가 앞으로 내가 살 곳이라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녀가 다시 눈을 뜬 곳은? “이런 게 바로 집안에서 괄시 받는 영애의 방이라는 건가?” “무슨 엉뚱한 소리야! 그냥 가문이 망해서 그래.” 졸지에 쫄딱 망한 가문의 장녀가 되어버린 그레이스…아니, 세레스. 게다가… ‘내가 죽은 지 300년이나 흘렀다고?’ 와, 미쳤네. ‘그래, 뭐…….’ 300년이고 뭐고 다 좋은데 말이야. “일단 이 빚 문서들을 좀 어떻게 해야지 않을까?” 이 빌어먹을 것도 없는 망한 가문에 유일한 돈 나올 구멍인 스튜 가게. 용병들의 소울 푸드를 파는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 그런데 묘하게 익숙한 수프 레시피. …그거 내가 원조였던 거 같은데? “그거 내 음식이라고!” “먼저 잡으면 임자지!” “죽어라!” …아주 개판이네, 개판이야. 일단, 여기부터 정리를 해야겠는데 말이지. 그나저나… “저기요. 혹시 제 파란돌이 못 보셨나요?” “대공님이 식사만 제대로 할 수 있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왜 자꾸 이상한 놈들이 찾아오는 거냐고. 나 좀 그냥 조용히 살면 안 되냐? 300년_원조_수프 이집_잘해요 #용병들의_아지트 《분량 안내》 1권 - 1~30화 2권 - 31~61화 3권 - 62~91화 4권 - 92~121화 5권 - 121~150화 6권 - 151~179화 7권 - 180~209화 8권 - 210~240화 9권 - 241~271화

작품 정보

〈시간치료사 세레스〉는 사이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0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8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3만 늘어 누적 2,37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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