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굶주린 짐승에게 먹이를 주실 땐, 이 정도는 각오하셨어야죠." 원작 남주인공의 트라우마를 담당하는 나쁜 엄마가 되긴 싫었다. 평안한 인생 설계를 위해서 오빠와의 관계도 잘 다져놓고 남편이 흑화하지 않도록 충실히 의무를 다하기로 했을 뿐인데 "길들이셨으니 책임도 져 주세요." 이야기의 최종 흑막이 될 남편이 미모를 무기삼아 밑도 끝도 없이 달콤하게 굴기 시작한다. 죄송하지만 우리, 비즈니스 관계가 최선 아니었나요? 나유혜 장편 로맨스 판타지 <튜린의 릴리엔>
작품 정보
〈튜린의 릴리엔〉은 나유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261,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3,451만, 1,43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