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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굶주린 짐승에게 먹이를 주실 땐, 이 정도는 각오하셨어야죠." 원작 남주인공의 트라우마를 담당하는 나쁜 엄마가 되긴 싫었다. 평안한 인생 설계를 위해서 오빠와의 관계도 잘 다져놓고 남편이 흑화하지 않도록 충실히 의무를 다하기로 했을 뿐인데 "길들이셨으니 책임도 져 주세요." 이야기의 최종 흑막이 될 남편이 미모를 무기삼아 밑도 끝도 없이 달콤하게 굴기 시작한다. 죄송하지만 우리, 비즈니스 관계가 최선 아니었나요?

작품 정보

〈튜린의 릴리엔〉은 나겸·나유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14 늘어 누적 1,106.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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