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년 시절 작고 허약했던 어린 자호를 호야라고 부르며 극진히 보살폈던 세령. 13년이 흐른 후, 자호는 늠름한 청년이 되어 그녀를 찾는다. 그가 낯설기만 한 세령에게 자호는 비밀리에 혼담을 넣었다며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자 하지만. 어린 동생으로 여겼던 자호의 갑작스런 청혼에 세령은 크게 반발하여 밖으로 뛰쳐나가다, 그만 비탈길에서 떨어질 뻔하는데. “누이가 넘어지는 줄 알고 십년감수했습니다.” 팔이 부러졌음에도 그녀만을 걱정하는 미련스러움에 세령은 그를 극진히 보살피기로 결심하고 매일같이 찾아간다. 사내로 보이지 않았던 작고 귀여웠던 아기 호랑이, 호야. 세령은 제가 알지 못한 자호의 모습에 놀라게 되고, 점점 이상한 열기에 빠져들게 되는데…….
작품 정보
〈탐애록(貪愛錄)〉은 홍서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505, 1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