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빈민가의 골목에서 흑발에, 금빛 눈동자를 한 남자아이를 주웠다. 기억을 잃은 아이에게 녹턴이란 이름도 붙여주고, 오갈 데 없는 애 도와줬더니. 덩치도 작은 애가 툭하면 남에게 시비 거네?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아이에게 하나하나 가르치고, 보살폈더니 어느 날 편지 한 통만 남기고 녹턴이 사라졌다. 5년 뒤 레드 앞에 나타난 녹턴, 아니 제국의 황태자 킬리언이 나타나서는, “내 청소부가 되어 줘.” 백만 골드를 준다며 황제 전담 위생관 일자리를 제안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자마자, “네가 벗겨 줘야지. 황제가 벗는 거 봤어?” “내가 왜 백만 골드를 주며 채용했는데? 그만큼 24시간 내 옆에서 일을 해야지. 돈값을 하란 소리야.” “네가 이 직장에서 잘릴 일은 평생 없다는 소리야. 평생 너를 고용할 거야.” “레드, 나는 좀 많이 더럽지. 네가 멀리 가 버리면 내 위생은 누가 책임지지? 레드는 평생 나를 책임져야 하고, 휴가도 같이 가야 하지 않겠어?” 근로계약 조건이 조금 이상하다?

작품 정보

〈청소하다가 황태자를 주웠다〉는 귤소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1,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4만, 50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3.0점(2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